달리는 ‘다르게 생각하다’라는 순우리말이에요.

 세상과 만나며 눈길이 닿는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기발한 상상을 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자 이렇게 이름을 지었어요. 


 습득력이 빠른 아이, 개구진 아이, 수줍음이 많은 아이 

 아이의 성향이나 발달 속도에 상관없이

 책은 모든 아이들의 다정한 친구예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을 접하며 더 넓은 세상을 배우고

 조금씩 성장해 나갈 거예요. 


 어떤 책은 삶의 방향이나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어른이 되어서도 기억에 남는 특별한 존재가 되겠지요. 


 달리는 자라나는 아이들 곁에서 마음을 어루만지고,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어요. 


 내일도 즐거운 상상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하고 설레는 이야기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우리가 함께 이야기를 읽은 수많은 밤 덕분에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낼 수 있었어요."

 <용기 있는 아이, 메이플>의 저자_클로에 재스민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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